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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고 국제옥수수재단, 미얀마 사탕옥수수 농가재배 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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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49회 작성일 13-12-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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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옥수수재단, 미얀마 사탕옥수수 농가재배 큰 효과
 
개발 NGO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 김순권 박사, 한동대 석좌교수)은 행정안전부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미얀마 농촌개발사업을 통해 사탕옥수수 지원 사업을 진행하였다.
국제옥수수재단이 캄보디아 ICF 열대지역 연구 센터에서 개발한 노균병에 강한 사탕옥수수 종자를 농민들에게 보급하여 재배한 수확물로 현지 유아따지 학교 학생들 1,750여 명에게 사탕옥수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현지 농민들의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며, 동시에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당과 영양을 공급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신품종 (No.10) 농가 전시포 재배도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어 미얀마 농업연구청 (DAR) 및 200여명의 농민이 모인 평가 회의에서 좋은 평가를 하였다.
 
국제옥수수재단의 금년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미얀마 평화의 상징인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신 아웅산 수지 여사를 만나 국제옥수수재단의 미얀마 옥수수 개발 사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미얀마 재래종 옥수수 유전자원 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였다.
 
이번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과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미얀마 식량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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