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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51회 작성일 13-12-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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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제옥수수재단 캄보디아 하이브리드 옥수수 개발 성공으로 ”ICF Seeds“ 탄생 시키다.
 
 
ICF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 한동대 석좌교수 김순권 옥수수 박사는 지난주 12월 8일 더디어 연구시작 8년 만에 캄보디에 땅에 적응하는 일대잡종 하이브리드 교잡종 옥수수 3종류 (사료용, 찰옥수수, 사탕 옥수수)를 신품종 육종 및 잡종종자 생산에 성공하여 꿈에 그리던 캄보디아 최초의 현지 종자 회사를 설립 한다고 현지에서 공포했다. 캄보디아는 년 300만불 하이브리드 종자를 태국, 베트남에서 수입 농민들이 재배 하고 있다. ICF hybrid는 현지에서 일어나는 다우니 밀듀 (downy mildew)라는 남아시아 옥수수 재배의 제1의적인 DM병과 공생을 하는 품종이다. 특히 DMR Sticky (찰옥수수) 와 DMR Sugar hybrid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DM병과 공생 하는 신품종이다. 캄보디아와 베트남, 태국, 인도등 농민들은 이병의 침범을 막기 위해서 5-8회 농약 살포를 해서 시판용 옥수수를 생산 한다.

ICF의 DMR 찰옥수수는 인도 벵가지 지역 DM 상습지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은 품종 이라고 시험을 담당한 태국의 CP 종자회사가 극찬을 전했고 추가 농가 시험을 실시 하고자 종자 요구를 했다.

친환경 옥수수 육종 기술로 굶주리는 북한 동포을 살리기 위해서 1998년 3월 서울에서 발족한 재단은 현재 20여개 나라에서 식량, 가축 사료, 산업용 옥수수를 개발을 돕고 있다. 각나라의 기후대와 재배 환경에 맞도록 “맞춤형 육종”을 실시 하면서 국내 뿐만 아니라, 북한, 중국, 몽골, 미얀마, 네팔, 동티모르와 인도네시아에서 매우 성공 적인 대한민국의 국제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것도 스스로 일어 발전 하도록 현지 정부기관과 협력으로 사업을 전개 한다. 최근에는 “사랑의열매”와 “포스코”의 지원으로 아프리카 4개국 (블키나 파소, 카메룬, 짐바붸,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현지 적응 맞춤형 육종 성공으로 가믐과 악마의 풀 (Striga, 스트라이가)과 공생하는 품종을 재단 이사장이 17년간 (1979-95) 근무한 국제기구 IITA (국제열대 농업 연구소)와 협력으로 크게 성공 시키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이 농업을 한다고 크게 노력하고 투자 하나 대부분 실패 해온 캄보디아 땅에 우리 국민후원금과 정부의 도움으로 추진한 하이브리드 옥수수가 현지에서 육종 되므로 태국, 베트남, 미국, 호주, 인도 회사등과 경쟁해서 캄보디아를 포함한 남아시아의 종자 개발사업을 적적 진출 하고자 한다. 작년에는 농가에서 직접 종자로 사용 할수 있는 사료용과 찰옥수수를 개발 훈센총리에게 이사장이 직접 보고 하고 종자를 농림부를 통해 농가에 보급 하였다. 적어도 10만이상의 캄보디아 농민들이 ICF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재단을 보고 한다. 또 다른 가장 큰 업적은 옥수수가 주식인 산간지 네팔에 녹색잎마름 병이 아프리카에서 들어와 네팔옥수수 70%가 피해를 수년간 보았는데 캄보디아 ICF Bio-Center에서 육종한 아프리카 x 아시아 품종간 교잡으로 대대적인 성공을 금년도 네팔농촌에서 KOICA 재단 지원사업으로 추진 되었다. ICF가 아프리카를 위한 시험용 슈퍼옥수수 개발 종자 70% 정도가 캄보디아 센터에서 육종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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